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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글렌연구센터, 항공우주 전력시스템 연구소 1단계 제안서 공모

NASA
Close-up view of Saturn V rocket engines at Kennedy Space Center, highlighting intricate engineering.

Piya Nimityongskul / Pexels·Pexels

NASA 글렌연구센터(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가 항공우주 전력시스템 연구소(Aerospace Power Systems Laboratory)의 설계·건설을 위한 1단계 제안서를 공모한다. 이 시설은 전력 시스템의 시험·개발을 지원하며, 글렌연구센터의 전력 분야 전문성은 아르테미스(Artemis) 프로그램과 달 기지, 화성 및 그 너머 탐사에 핵심적이라고 NASA는 설명했다. 제안서 마감은 현지시각 2026년 10월 30일 오후 1시(EST)이며, 계약 체결 예정일은 2026년 12월 16일이다. 이번 조달은 완전 공개 경쟁으로 진행되며, NAICS 코드는 236220, 소기업 기준 규모는 4,50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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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068e027841 (Dec. 8, 2022) --- The Full Moon is pictured setting below Earth's horizon from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as it orbited 261 miles above the Pacific Ocean. At the time of this photo
유인우주·탐사

NASA, 차기 비행 디렉터 모집 시작 — 지원 마감 10월 12일

NASA가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Johnson Space Center) 미션 컨트롤의 비행 디렉터(flight director) 신규 선발 지원을 접수하기 시작했으며, 지원 마감은 현지시각 10월 12일 월요일이다. 선발된 비행 디렉터는 국제우주정거장(ISS) 유인 미션과 달로 향하는 아르테미스(Artemis) 미션, 그리고 이후 최초의 유인 화성 미션을 지휘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미국 시민권자로서 공학·생물과학·물리과학·컴퓨터공학·수학 분야 학사 학위와 고위험·고압 환경에서의 중대한 의사결정을 포함한 폭넓은 실무 경력이 요구되며, 미션 컨트롤 비행 관제사 경력은 필수 요건이 아니다. 존슨 우주센터 비행 디렉터 책임자 에밀리 넬슨(Emily Nelson)은 ISS 운영을 지속하면서 아르테미스와 달 기지(Base Lunar) 미션으로 유인 우주비행의 다음 단계를 구축하는 시점이라며, 다양한 팀과 분야를 하나의 미션으로 통합할 수 있는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NASA는 연내 선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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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c2026e021201 (April 7, 2026) - Members of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Expedition 74 (left) and Artemis II (right) crews are seen at once on the screens inside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fli
유인우주·탐사

NASA, 차기 비행관리자(Flight Director) 선발 지원 접수 시작

NASA가 휴스턴 존슨우주센터 관제실에서 근무할 신규 비행관리자(flight director) 지원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기간은 10월 12일(현지시각 월요일)까지이며, 미국 시민이고 공학·생물학·물리학·컴퓨터과학·수학 분야 학사 학위와 고위험·고압 환경에서의 긴급 의사결정 경험을 포함한 전문 경력을 갖춰야 한다. 선발된 인원은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 달로 향하는 아르테미스(Artemis) 임무, 궁극적으로는 최초의 유인 화성 임무를 지휘하게 된다. 에밀리 넬슨(Emily Nelson) 존슨우주센터 수석 비행관리자는 ISS 운영을 지속하면서 아르테미스와 문 베이스(Moon Base) 임무로 유인우주비행의 다음 단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다양한 팀과 분야를 하나의 임무로 통합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NASA는 연내 선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선발자는 비행 관제와 우주선 시스템, 운영 리더십 및 위험 관리에 대한 광범위한 훈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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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up of an astronaut helmet on rocky desert terrain, evoking alien exploration.
유인우주·탐사

NASA, 달 남극 EVA 정전기 방전 해법 공모 '루나 그라운딩 챌린지' 개최

NASA가 달 남극 표면 활동(EVA) 중 우주복에 축적되는 고전압 정전기를 안전하게 방전시킬 설계·운용 방안을 공모하는 '루나 그라운딩 챌린지(Lunar Grounding Challenge)'를 시작했다. 달 표면을 걸을 때 발생하는 마찰대전과 주변 플라즈마 대전으로 우주복에 전하가 쌓이고, 영구음영지역(PSR)처럼 빛이 없는 구역에서는 광전자 방출과 이온 유입이 없어 우주복이 큰 음전위를 띠게 된다. 달 표면에는 이 전하를 자연적으로 흘려보낼 수단이 없어, 양전위를 띤 착륙선에 대원이 접촉하는 순간 정전기 방전(ESD)이 일어나 우주복 층과 전자장비 손상, 산소가 풍부한 내부 환경 위협, 감전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공모전은 착륙선과 직접 접촉하기 전에 대원을 신속·안전하게 중성화하는 ESD 완화 개념을 찾는 것이 목표로, 총 15만 달러 규모의 상금이 걸렸으며 현지시각 2026년 10월 5일 접수를 시작해 2027년 1월 15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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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dition 20 Flight Engineers Jeff Williams, left, and Nicole Stott, seen on screen, are asked a question by a NASA Twitter follower, center, during a question and answer session at a live Tweetup ev
유인우주·탐사

NASA, 스페이스X 크루-12 지구 귀환·착수 생중계… 10월 7일 ISS 분리 예정

NASA와 스페이스X는 기상 조건에 따라 한국시각 10월 7일 오후 9시 5분(현지시각 10월 7일 오전 8시 5분 EDT) 이후로 크루-12(Crew-12) 임무의 국제우주정거장(ISS) 분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정대로 진행되면 NASA 우주비행사 제시카 메이어(선장)와 잭 해서웨이(조종사), ESA의 소피 아드노, 로스코스모스의 안드레이 페디야예프가 탑승한 스페이스X 드래곤(Dragon)은 한국시각 10월 9일 오전 0시 34분(현지시각 10월 8일 오전 11시 34분)경 캘리포니아 앞바다에 착수한다. NASA는 해치 폐쇄(현지시각 7일 오전 6시)부터 분리, 궤도 이탈 분사(현지시각 8일 오전 10시 46분), 착수까지의 과정을 NASA 라이브 등 여러 플랫폼으로 중계한다. 분리 시점은 우주선과 회수팀 준비 상태, 캘리포니아 앞 태평양 해역의 기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임무 관리진은 회수 구역 상황을 계속 점검하고 있다. 착수 이후 현지시각 8일 오후 1시 15분에는 크루-12 귀환과 스페이스X 상업 재보급 서비스(CRS-35) 발사에 관한 ISS 브리핑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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