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성과학·태양계
ESA 헤라(Hera) 소행성 탐사선, 발사 2주년 맞아 최대 난관인 감속 기동 준비
유럽우주국(ESA)의 행성방위 임무 탐사선 헤라(Hera)가 2년 전 발사된 이후 계속 지구에서 멀어져 왔다. 소형차 크기의 이 탐사선은 목표 소행성에 접근하기 위해 속도를 줄이는 지속적인 감속 기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ESA는 이를 발사 이후 가장 어려운 작업으로 꼽았다.
ESA
3건의 기사

유럽우주국(ESA)의 행성방위 임무 탐사선 헤라(Hera)가 2년 전 발사된 이후 계속 지구에서 멀어져 왔다. 소형차 크기의 이 탐사선은 목표 소행성에 접근하기 위해 속도를 줄이는 지속적인 감속 기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ESA는 이를 발사 이후 가장 어려운 작업으로 꼽았다.
ESA

유럽우주국(ESA)의 소행성 탐사선 헤라(Hera)가 큐브샛 2기 밀라니(Milani), 유벤타스(Juventas)와 함께 2년간의 여정을 마치고 쌍소행성계 디디모스(Didymos)와 디모르포스(Dimorphos)에 도착했다. 디모르포스는 인간의 행동으로 궤도가 바뀐 최초의 태양계 천체다. ESA가 공개한 '헤라 미션의 놀라운 모험' 시리즈 이번 편(4분 19초)은 헤라와 큐브샛들이 도착 후 수행할 임무와 서로 분리되는 과정을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ESA

유럽우주국(ESA)이 소행성 탐사 미션 헤라(Hera) 팀의 일원으로 '헤라 스페이스 컴패니언(Hera Space Companion)'을 소개했다. 단순한 AI 챗봇이 아니라 미션과 연동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ESA의 첫 행성방어 미션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E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