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성과학·태양계
ESA 헤라(Hera) 소행성 탐사선, 발사 2주년 맞아 최대 난관인 감속 기동 준비
유럽우주국(ESA)의 행성방위 임무 탐사선 헤라(Hera)가 2년 전 발사된 이후 계속 지구에서 멀어져 왔다. 소형차 크기의 이 탐사선은 목표 소행성에 접근하기 위해 속도를 줄이는 지속적인 감속 기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ESA는 이를 발사 이후 가장 어려운 작업으로 꼽았다.
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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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ESA)의 행성방위 임무 탐사선 헤라(Hera)가 2년 전 발사된 이후 계속 지구에서 멀어져 왔다. 소형차 크기의 이 탐사선은 목표 소행성에 접근하기 위해 속도를 줄이는 지속적인 감속 기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ESA는 이를 발사 이후 가장 어려운 작업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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