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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터-18

3건의 기사

NASA finished assembling and joining the main structural components for the largest rocket stage the agency has built since the Saturn V that sent Apollo astronauts to the Moon. Engineers at the agenc
우주산업·정책

메리디안 스페이스, 스핀런치에서 분사 독립

운동에너지 발사 시스템 개발로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스타트업 스핀런치(SpinLaunch)가 2020년부터 사내에서 키워온 위성통신 부문 '메리디안 스페이스(Meridian Space)'를 별도 회사로 분리했다. 마시밀리아노 라도바즈(Massimiliano Ladovaz) 메리디안 CEO는 메리디안이 위성통신 인프라 사업을, 스핀런치는 저비용 발사와 골든돔(Golden Dome) 프로그램용 극초음속·달 경제 응용을 이어간다고 페이로드에 밝혔다. 메리디안의 첫 우주 실증 위성은 10월 1일 이후(NET) 스페이스X의 트랜스포터-18(Transporter-18) 라이드셰어로 발사될 예정이며, 기존 위성통신 탑재체보다 전력 소모가 적다고 회사가 주장하는 자체 개발 리플렉트어레이(reflect-array) 안테나의 첫 고객 링크를 시연한다. 장기적으로는 평면형 위성 버스에 이 안테나를 실어 250기 이상 규모의 군집위성을 단 한 번의 전용 발사로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단기적으로는 큐브샛 버스를 활용한 '메리디안 익스프레스' 프로그램을 내년 발사 가능 수준으로 준비 중이다. 회사는 주권국 정부·지역 사업자·통신사를 대상으로 우주·발사·지상 세그먼트를 포함해 10억 달러 미만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며 첫 고객 확보에 나섰고, 첫 위성 물량은 나노아비오닉스(NanoAvionics) 버스로 제작하는 계약을 맺었다.

Payload

iss072e351732 (Dec. 9, 2024) --- A CubeSat is ejected into Earth orbit from a small satellite orbital deployer attached to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s Kibo laboratory module. A series of CubeSat
위성·지구관측

스타캐처, 궤도상 무선 전력 전송 실증 위성 '프로토스타' 발사 준비 완료

스타캐처(Star Catcher)가 시제 전력 노드 '프로토스타(Protostar)'를 스페이스X의 트랜스포터-18(Transporter-18) 미션에 실어 발사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발사는 이르면 10월 1일(NET)로 예정돼 있으며, 프로토스타는 약 시속 27,000km로 비행하는 두 대의 비연결 우주선 사이에서 처음으로 전력을 전송하는 시도에 나선다. 이번 임무는 에너지 수집, 위성 포착·추적, 전력 전송으로 구성된 핵심 기술 스택을 궤도에서 처음으로 통합 실증하는 것으로, 큐브샛의 상용 태양전지판에 측정 가능한 전력을 보내게 된다. 회사는 하드웨어 개조 없이 고객 위성의 발전량을 2~10배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하며, 2020년대 말까지 궤도 전력망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타캐처는 지난해 11월 케네디우주센터(KSC)에서 지상 상용 태양전지판에 1.1kW 이상을 전송해 DARPA 기록을 넘어섰다고 알려졌으며, 우주군 STRATFI 6,000만 달러, 벤처 투자 8,800만 달러(5월 시리즈 A 6,500만 달러 포함)와 10건의 전력구매계약(PPA)을 확보했다.

Payload

Astronaut wearing a suit holding a helmet and draped in an American flag.
위성·지구관측

스타피시 스페이스, 첫 상용 오터 위성 다음 달 궤도 발사

스타피시 스페이스(Starfish Space)가 첫 상용 오터(Otter) 우주선을 다음 달 스페이스X의 트랜스포터-18(Transporter-18) 미션으로 발사한다고 밝혔다. 오터의 첫 임무는 NASA의 SSPICY(Small Spacecraft Propulsion and Inspection Capability) 미션으로, 운영사가 방문에 동의한 미국의 기능 정지 위성 여러 기에 수백 미터 거리까지 접근해 자전 속도와 자전축, 표면 상태 등의 정보를 수집한다. NASA는 2024년 9월 이 임무에 1,500만 달러 규모의 SBIR 3단계 계약을 스타피시에 부여했다. 스타피시는 2023년 오터 펍(Otter Pup) 시연과 2025년 6월 오터 펍 2 시연, 지난해 12월 임펄스 스페이스(Impulse Space)와의 리모라(Remora) 시연을 통해 도킹·유도·항법 기술을 검증해 왔다. 4월 1억 달러 이상의 시리즈 B를 마감한 스타피시는 SSC가 2024년 3,750만 달러에 구매한 오터와 SDA가 1월 체결한 5,250만 달러 규모의 위성 폐기 계약(2027년 이후 개시)을 대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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