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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 J1301.9+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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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the Space Station Processing Facility high bay at NASA's Kennedy Space Center in Florida, technicians prepare the Neutron star Interior Composition Explorer, or NICER, payload for final packagi
천문·천체물리

준주기 분출 천체 RX J1301.9+2747, X선 스펙트럼 스케일링으로 블랙홀 질량 측정

연구팀은 ASCA, ROSAT, XMM-뉴턴(XMM-Newton), NICER 관측 자료를 이용해 준주기 분출(QPE)을 보이는 초대질량 블랙홀 RX J1301.9+2747의 X선 스펙트럼·타이밍 분석을 수행했다. 벌크 운동 컴프턴화(Bulk Motion Comptonization) 모델을 적용한 결과 질량 강착률이 높아질수록 광자 지수 Γ가 증가하다 분출 정점에서 Γ_sat=2.7±0.1로 포화되는 경향이 나타났으며, 이 Γ-강착률 상관관계에 처음으로 스케일링 기법을 적용해 블랙홀 질량을 구했다. HLX-1 ESO 243-49, OJ 287, 1H 0707-495를 기준 천체로 삼아 경사각 0°~70° 범위를 가정했을 때 질량은 태양질량의 4×10^5배에서 7×10^6배 사이로 추정됐다. 준주기 진동 진동수 ν~10^-4 Hz에서 유도한 컴프턴 구름 크기 ~10^11 cm를 이용한 타이밍 분석도 태양질량 약 10^6배 규모를 가리켰고, 이는 기존 다른 방법의 측정값과 일치한다. NICER는 2024년 이 천체에서 QPE 활동이 재개된 것을 포착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