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천체물리
FlashSinkhorn 2: 블록 희소 구조를 적용한 엔트로피 최적수송 solver
기존 스트리밍 GPU 기반 엔트로피 최적수송(EOT) solver는 밀집 커널을 저장하지 않더라도 매 신호호른(Sinkhorn) 반복마다 n×m 점 쌍을 모두 계산해야 했다. 연구진이 공개한 FlashSinkhorn 2(FS2)는 제곱 유클리드 비용과 저차원 점군을 대상으로, 셀 중심점에서 먼저 푸는 조대(coarse) 단계와 모턴 정렬 블록을 이용한 블록 희소 미세(fine) 단계를 결합해 목표 마진 잔차까지 단일 GPU로 계산한다. 합성 벤치마크 32개 문제 전부에서 목표 잔차에 도달했으며, 비교 대상인 GeomLoss 멀티스케일은 10개에서만 도달했다. A100 1장으로는 우주론적 N체 시뮬레이션에서 나온 1.34×10^8개 입자 측도 두 개 사이의 이산 EOT를 평균 입자간 거리와 같은 엔트로피 블러 조건에서 전체 입자 마진 잔차 0.01 미만까지 2.5시간 내에 풀었고, 연구진은 이를 해당 정확도로 수 시간 내에 해결한 최대 규모 이산 EOT 문제라고 설명했다. 구현은 오픈소스로 공개됐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