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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도라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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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LYSES로 대마젤란은하(LMC) 은하풍 종합 관측: 냉가스 유출량 약 1.8×10⁷ 태양질량

연구진은 OB형 별 170개의 자외선 흡수선 분광 자료와 HI 21cm·Hα 방출선을 결합해 대마젤란은하(LMC) 근측면의 별 기원 은하 유출류(outflow)를 조사했다. SiII·OI·SII 전이선의 보이트 프로파일 피팅 결과 SiII 기둥밀도는 LMC 원반에서 매끄럽게 감소해 v_LMCSR ≈ -100~-200 km/s에서 최소값에 도달했으며, 이는 밀도가 높고 느린 항성풍에서 더 희박한 고속 물질로 전환되는 지점으로 해석된다. +100~+150 km/s 구간 흡수체 13개의 광이온화 모델링에서는 금속함량·먼지 고갈·이온화 조건이 다양하게 나타나, LMC 은하풍의 고속 연장 성분 외에 우리은하 고속운(HVC)과 마젤란 은하주변매질(CGM)의 오염이 섞였을 가능성이 제시됐다. 근측면 냉가스 유출 질량은 약 1.8×10⁷ 태양질량으로, 유출률 약 0.15~0.33 태양질량/년, 질량 적재율 η ≈ 0.6~1.3에 해당한다. 영역별로는 30 도라두스가 전체 유출 질량의 약 10%, N11이 약 3%를 차지하며, 램압력 벗김과 일치하게 후미 쪽이 선두 쪽보다 많은 은하풍 물질을 담고 있다.

arXiv astro-ph.GA (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