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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우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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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fety and Mission Assurance Directors from all NASA centers came together July 26-28, 2016 at Goddard Space Flight Center for their quarterly meeting. As part of the event, the attendees received
천문·천체물리

SMA로 오피우쿠스 성형영역 Class II 원시행성계 원반 18개 200~300GHz 관측

연구진은 서브밀리미터 간섭계(SMA)로 오피우쿠스(뱀주인자리) 성형영역에 있는 Class II 원시행성계 원반 18개의 198~310GHz 플럭스 밀도를 측정했고, 200~300GHz 분광지수는 2.3(+0.2/-0.5)으로 나타났다. 이 값은 앞선 SMA 관측에서 확인된 황소자리-마차부자리 영역의 공간적으로 조밀한 Class II 원반 48개와 매우 유사했으며, 두 표본을 합치면 분광지수와 250GHz 플럭스 밀도의 피어슨 상관계수는 0.27(p=0.02)이었고 R95% 반지름과는 뚜렷한 상관이 확인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분광지수가 2에 가까운 이유를 200GHz 이상에서 이 원반들의 연속파 복사가 광학적으로 두꺼운 먼지 열복사에 지배되기 때문으로 해석했다. 이에 따라 나이가 약 1~2Myr인 젊은 성단에서 반지름이 작거나 (서브)밀리미터 광도가 낮은 Class II 원반이 반드시 먼지 질량이 소모·소산된 원반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arXiv astro-ph.EP (행성계)

STS008-16-454 (30 Aug-5 Sept 1983) ---  Following a precedent set early two decades ago during the Gemini program, three members of the STS-8 astronaut crew aboard the Earth-orbiting Space Shuttle 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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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A 오피우쿠스 원반 탐사(ODISEA), 원시행성계원반 100개의 구조를 SED 등급·원반 질량별로 분석

ALMA를 이용한 오피우쿠스 원반 탐사(ODISEA) 연구진이 225GHz에서 약 4~400mJy 범위의 원반 약 100개를 밴드 8(410GHz, 0.7mm) 연속파로 관측해 완전한 플럭스 제한 고해상도 표본을 제시했다. 20mJy 이상 천체는 약 20au 해상도로, 더 어두운 천체는 3배 높은 해상도로 관측했으며, Frankenstein 코드로 가시도(visibility)를 비모수 모델링해 빔 이하 해상도를 달성했다. 연구진은 구조가 없는 원반(0단계)부터 변곡점 원반, 간극-고리 구조, 중심 공동을 가진 원반까지를 거대행성 형성 단계와 연결한 진화 순서로 분류했다. 진화된 구조를 보이는 비율은 Class I 천체에서 23%(26개 중 6개), Class II 천체에서 최소 53%(32개 중 17개)로 증가했으며, 먼지 질량이 지구 질량 약 10배를 넘는 원반에서 이런 구조가 나타나 거대행성 형성과의 연관성을 뒷받침한다.

arXiv astro-ph.EP (행성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