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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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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y Paige, an integrative nutrition health coach and chef, speaks to Kennedy Space Center employees inside the Florida spaceport’s Training Auditorium on March 5, 2020, during the center’s annual Sa
행성과학·태양계

미란다의 궤도경사각, 천왕성 조석 소산 제약 조건으로 활용 가능

천왕성의 5대 위성 중 가장 작고 가까운 미란다(Miranda)는 4.3도라는 이례적으로 큰 궤도경사각과 코로나(coronae)·지구조 구조가 지배하는 표면 지형을 지니고 있다. 연구팀은 SIMPL 코드를 이용한 직접 N체 적분으로 다섯 위성의 조석·역학 진화를 계산해, 미란다의 평균운동이 공명에 관여하지 않아도 아리엘과 움브리엘이 얽힌 공명 상호작용을 통해 미란다의 경사각이 커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아리엘-움브리엘 5:3 평균운동 공명이 현재 값에 이르게 한 가장 최근의 주요 역학적 사건으로 지목됐다. 또한 천왕성의 조석 소산이 강한 경우($Q_U$~600) 이 공명 과정에서 미란다 내부에 코로나 형성에 필요한 수준에 가까운 열유속이 발생할 수 있다고 계산했다. 연구팀은 이 결과가 천왕성의 조석 소산에 대한 새로운 제약 조건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EP (행성계)

NASA’s Educational Launch of Nanosatellites-19 (ELaNa-19) payload separates from the upper stage of a Rocket Lab Electron rocket after successful liftoff from Launch Complex-1 at Māhia Peninsula in Ne
발사체·로켓

파이어플라이, 이클립스 개발 진전 속 알파 로켓 블록 II 공개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Firefly Aerospace)가 차세대 중형 발사체 이클립스(Eclipse)와 기존 소형 발사체 알파(Alpha)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지구 저궤도에 16톤 이상을 올릴 수 있도록 설계된 이클립스는 1단 재사용과 발사장 귀환 착륙을 목표로 하며 내년 첫 발사가 예정돼 있으나, 초기 비행은 궤도 진입을 우선해 착륙 시도는 이후 임무로 미뤄질 수 있다. 1단에 쓰이는 케로신 엔진 미란다(Miranda)는 최근 226초 전출력 연소에 성공했고 누적 150회 이상의 연소시험을 마쳐 정식 인증시험 단계로 넘어간다. 알파는 흰색 외장의 블록 II(Block II) 형상으로 바뀌는데, 이는 열방호 강화를 위한 조치로 1단 한쪽이 예상보다 크게 가열돼 단 분리 시점에 폭발한 6차 임무 'Message In A Booster' 실패의 교훈과 연결된다. 블록 II는 추진제 탱크 연장으로 전장이 2m(약 7피트) 이상 늘어나며 올해 4분기 첫 비행이 목표이고, 록히드마틴과의 계약은 2년 연장돼 2031년까지 최대 25회 발사를 담고 있다.

NASASpacef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