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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우주비행센터

2건의 기사

Inside SpaceX’s Payload Processing Facility at Vandenberg Space Force Base in California, both halves of the Falcon 9 rocket’s protective payload fairing move toward NASA’s Double Asteroid Redirection
위성·지구관측

NASA, 이중 모드 추진 큐브샛 환경시험 완료… 10월 1일 이후 팰컨 9로 발사

NASA 마셜우주비행센터는 하나의 연료탱크로 고추력 화학 엔진과 저추력 전기분무(electrospray) 추력기를 함께 구동하는 ASCENT 이중 모드 추진 실증 큐브샛의 환경·물리 시험을 최근 마쳤다. 대형 신발상자 크기의 6U 큐브샛으로, 비독성 추진제 ASCENT를 단일 탱크에서 공급해 질량과 부피를 줄이는 것이 목표이며, 헬륨 누설 시험·열진공 시험·스핀 시험을 통과했다. 전기분무 추력기는 MIT, 화학 추진 모듈은 플라즈마 프로세스(Plasma Processes), 위성 본체는 조지아공대가 맡았다. 이 미션은 이르면 10월 1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 팰컨 9(Falcon 9)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지구 상공 약 325마일(약 523km) 궤도에 투입된 뒤 9개월간 두 엔진을 번갈아 사용해 궤도 상승·하강 기동을 수행하며 이중 모드 개념을 검증한다.

NASA

Apollo 17 astronaut Gene Cernan in 1972
우주산업·정책

NASA, 8월 28일 앨라배마대에서 루나리사이클 챌린지 최종 수상팀 발표

NASA가 현지시각 8월 28일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의 앨라배마대(UA) 리 스타이슬링어 공과대학에서 루나리사이클 챌린지(LunaRecycle Challenge) 최종 단계 수상팀을 발표한다. 2024년 시작된 이 챌린지는 총상금 300만 달러 규모의 2단계 경연으로, 향후 달 임무의 비대사성 폐기물을 줄일 재활용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한다. 최대 14개 결선 진출팀이 기술 쇼케이스에서 solutions를 선보이며, 이후 최대 11개 팀이 132만 5,000달러의 상금을 나눠 받는다. 프로토타입 부문 상위 2개 팀은 각각 50만 달러와 22만 5,000달러를, 디지털 트윈 부문 상위 2개 팀은 27만 5,000달러와 12만 5,000달러를 받으며, 2만 5,000달러의 피플스 초이스상도 수여된다. 1단계에는 1,200건이 넘는 등록이 접수돼 센테니얼 챌린지 20년 역사상 최다를 기록했고, 50명의 심사위원이 약 200건의 제출물을 평가해 5개국 17개 팀이 선정된 바 있다.

N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