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 초기 데이터로 찾은 중간 적색이동 '포스트-스타버스트 퀘이사' 10개: 강한 MgII 방출 확인
최근 급격히 별 형성을 멈춘 포스트-스타버스트 은하 중에서 강한 MgII 방출($L_{MgII}\geq3\times10^{41}$ erg/s)을 보이는 퀘이사 10개를 DESI 관측으로 포착했으며, 이는 퀘이사 목록이 아니라 포스트-스타버스트 은하 모집단에서 선별한 첫 사례다. 적색이동 0.49~1.39 구간의 모집단에서 퀘이사는 4.6%, AGN을 품은 천체는 26%를 차지했고, 기존 포스트-스타버스트 선별 방식이 볼로메트릭 광도 $10^{45}$ erg/s 이상의 AGN을 배제하는 편향을 가져 퀘이사를 놓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10개 중 9개에서 넓은 H$\beta$ 방출선이 검출되지 않아, 밝기가 식어가는 퀘이사의 잔재로 추정되는 'MgII 방출체'와 유사하며 포스트-스타버스트 은하와 변광 AGN의 연관성을 시사한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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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먼알파·HeII·Hα 방출선으로 z>2 퀘이사의 차가운 은하주변물질(CGM) 밀도 분포 제약
연구진은 CLOUDY 광이온화 시뮬레이션으로 퀘이사 빛을 받는 기체의 HeII/Hα 비를 예측하고, 로그정규 밀도 분포를 포함한 모델을 z~2.1~4.5 퀘이사 주변의 확장된 라이먼알파·HeII·Hα 관측과 비교했다. z~2.2에서는 Keck/KCWI로 퀘이사 13개를 관측하고 확장 방출이 가장 두드러진 대상을 Keck/MOSFIRE로 추가 관측해, 세 방출선을 함께 측정한 첫 통계적 퀘이사-CGM 표본을 확보했으며, 약 35pkpc까지 동일 구경에서 겹친 스펙트럼은 Lyα/Hα=9.1, HeII/Hα=0.54, HeII/Lyα=0.06을 보였다. 단일 밀도 모델은 낮은 HeII/Hα 비를 재현하려면 n>10 cm^-3의 매우 높은 밀도나 비현실적으로 부드러운 AGN 스펙트럼이 필요했고, 넓은 로그정규 밀도 분포는 더 낮은 중간 밀도에서도 이를 설명하지만 이 매개변수화에서 C~10^3~10^4에 해당하는 고밀도 꼬리가 요구됐다. 또한 3.1<z<4.5의 VLT/MUSE 퀘이사 26개를 분석해 14개에서 라이먼알파와 HeII의 공간적으로 겹친 확장 방출을 찾았고, 검출된 HeII/Lyα 성분은 z~2.2와 z~3.7 사이에서 강한 진화의 증거를 보이지 않았다.
arXiv astro-ph.GA (은하)

퀘이사 라이먼알파 성운 연구(RePhyNe) II: 적색편이 z~3.5 퀘이사의 고밀도·덩어리진 은하주변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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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Xiv astro-ph.GA (은하)

소규모 약중력렌즈로 은하 내부 질량 측정: 유클리드(Euclid) 관측으로 항성질량 문제 검증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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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Xiv astro-ph.GA (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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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Xiv astro-ph.GA (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