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천체물리
비틀림 중력 f(T)=T+ΞT² 이론에서 백색왜성 구조 변화 연구
연구진은 공변 f(T)=T+ΞT² 중력에서 2차 비틀림 항이 백색왜성의 평형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 계산했다. 상대론적 전자 축퇴와 쿨롱 격자 보정을 포함한 차가운 탄소 물질 상태방정식을 고정한 조건에서, 음(-)의 결합상수는 일반상대론보다 더 무겁고 조밀한 구조를, 양(+)의 결합상수는 더 가볍고 큰 반지름의 구조를 만들었다. Ξ=-10^18 cm²인 경우 질량 계열이 전자 포획 밀도까지 단조 증가해 1.508 M⊙에 도달한 반면, 일반상대론과 Ξ=+10^18 cm²는 각각 1.385 M⊙, 1.366 M⊙에서 질량 전환점에 이르렀다. 연구진은 이 결과가 물질 상태방정식을 바꾸지 않고도 비틀림이 밀도에 의존해 항성의 질량 규모를 변화시킨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