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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X

3건의 기사

A large white satellite dish standing outdoors in a rural area, used for communication.
행성과학·태양계

NASA, JAXA 화성 위성 탐사선 MMX 기여 내용 브리핑 개최

NASA는 한국시간 10월 16일 오전 5시(현지시각 10월 15일 오후 4시 EDT) 언론 대상 전화 브리핑을 열어 JAXA의 화성 위성 탐사(MMX) 미션에 대한 자체 기여 내용을 소개한다. MMX는 현지시각 10월 19일(일본시각 10월 20일) 일본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될 예정이며, 2027년 8월 화성에 도착해 포보스와 데이모스 탐사를 시작한다. 탐사선은 포보스를 상세 관측한 뒤 이르면 2028년 12월 표면 시료를 채취해 2031년 지구로 전달한다. NASA의 기여에는 존스홉킨스 응용물리연구소가 개발한 MEGANE 감마선·중성자 분광기, 블루오리진 자회사 허니비 로보틱스가 개발한 공압식 시료 채취 장치, 심우주통신망(DSN)의 통신·항법 지원, 미국 과학자 참여 지원이 포함된다.

NASA

two astronauts on the surface of Mars
행성과학·태양계

포보스 표면 지도 새로 제작… JAXA MMX 탐사선 시료 채취 돕는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화성 위성 탐사선 MMX(Martian Moon eXploration)가 다음 달 화성과 포보스를 향해 출발한다. MMX는 포보스에서 시료를 채취해 지구로 가져올 예정이며, 새로 제작된 포보스의 지형역학(morphodynamic) 아틀라스가 시료 채취와 분석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Universe Today

Illustration of a spacecraft navigating through the vast universe against a starry backdrop.
행성과학·태양계

일본, 화성 위성 표본 회수 탐사선 MMX 공개…10월 19일(현지시각) H3 로켓으로 발사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8월 13일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화성 위성 탐사 미션 MMX(Martian Moons eXploration) 탐사선을 처음 공개하고, 발사 일정을 한국시간 10월 20일 오전 4시 41분(현지시각 10월 19일 오후 3시 41분 EDT)으로 발표했다. 발사 윈도는 11월 7일까지이며, 당초 2024년 발사 예정이었으나 H3 로켓 문제로 연기됐다. MMX는 약 1년간 비행한 뒤 화성 궤도에서 포보스(지름 22km)와 데이모스(지름 12km)를 관측하고, 프랑스·독일이 제작한 25kg급 로버 이데픽스(Idefix)를 포보스에 내려놓는다. 이후 탐사선이 포보스 표면에 접촉해 약 10g의 시료를 채취하고 2030년 화성 궤도를 떠나 1년 뒤 지구로 가져올 계획으로, 성공하면 화성권에서 물질을 회수한 첫 사례가 된다. JAXA는 하야부사(2010년 이토카와)와 하야부사2(2020년 류구)로 소천체 시료 회수에 성공한 경험이 있다.

Sp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