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News

#KMT-2021-BLG-0247

1건의 기사

NASA Administrator Charles Bolden, foreground, speaks with Howard University students after he and and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 Administrator Lisa P.  Jackson, right, signed a Memora
행성과학·태양계

고배율 미시중력렌즈 현상에서 낮은 질량비 외계행성 2건 발견: KMT-2021-BLG-0247과 MOA-2023-BLG-169

연구팀은 높은 증광률과 낮은 행성-주성 질량비를 보이는 미시중력렌즈 현상 KMT-2021-BLG-0247과 MOA-2023-BLG-169를 분석했다. KMT-2021-BLG-0247은 유한 광원 효과와 미시렌즈 시차가 모두 뚜렷하게 검출돼 렌즈계 물리량이 이례적으로 정밀하게 제한됐으며, 주성 질량 0.9±0.1 태양질량, 렌즈 거리 6.7(+1.0/-0.3) kpc, 행성 질량 41±5 지구질량으로 산출됐다. 반면 MOA-2023-BLG-169는 광원이 극도로 희미해(I_S,OGLE = 26.73) 강하게 상관된 해들의 넓은 집합이 허용되는 탓에, 연구팀은 광도곡선 매개변수의 근사 불변 조합으로 우도를 구성하고 유클리드(Euclid) Q2 은하 팽대부 탐사의 사후 VIS 관측 영상을 보탰다. 유클리드 데이터에서 현상 위치의 성분이 VIS_AB = 23.05±0.09 등급으로 확인됐고, 이를 광원과 발광 렌즈의 합성 광으로 해석하면 주성 질량 0.48(+0.23/-0.17) 태양질량, 행성 질량 143(+103/-63) 지구질량이 된다. MOA-2023-BLG-169는 극단적으로 희미한 광원의 경우 현상 지속시간과 각 아인슈타인 반지름조차 은하 사전분포와 독립적인 플럭스 제약에 크게 의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arXiv astro-ph.EP (행성계)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