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흑에너지가 섞인 중성자별의 구조와 천체물리적 특성 (arXiv 프리프린트)
연구진은 일반 핵물질과 암흑에너지(DE)가 섞인 중성자별을 기술하는 상태방정식을 제안하고, 전체 에너지밀도 대비 DE 밀도 비율을 나타내는 자유변수 f를 도입했다. f가 0으로 가면 기존 순수 핵물질 결과가 재현되며, f가 커질수록 상태방정식이 부드러워져 인과율 조건을 충족하기 쉬워지고 HESS J1731-347의 중심 치밀천체도 DE 혼합 중성자별로 설명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충분히 무거운 별에서는 DE 비율이 커질수록 중력 적색이동과 기본 비방사형 진동 주파수가 뚜렷이 증가하는 반면, 총 중력질량과 조석 변형률은 반대 경향을 보였으며, DE 농도가 높을수록 구조의 안정성이 높아진다고 보고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