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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

2건의 기사

As the construction continued on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ISS), STS-118 Astronaut Dave Williams, representing the Canadian Space Agency, participated in the fourth and final session of Extra V
유인우주·탐사

ESA 소피 아드노 우주비행사, 15일 만에 세 차례 우주유영 수행

유럽우주국(ESA) 소속 소피 아드노(Sophie Adenot) 우주비행사가 15일이 채 되지 않는 기간에 세 차례의 선외활동(EVA)을 수행해 국제우주정거장(ISS) 밖에서 총 19시간 42분을 보냈다. 아드노와 동료 승무원들은 세 번의 우주유영에서 정거장의 핵심 하드웨어를 교체하고 새 통신 안테나를 설치했으며, 유지보수 작업과 향후 실험 준비도 진행했다. 첫 우주유영에서 시작해 세 번째에는 EV1으로 선외활동을 주도했다.

ESA

Astronauts in space suits explore a rocky, desert-like terrain resembling Mars at sunset.
행성과학·태양계

화성 표토(레골리스) 인체 유해성 정량 평가: "95% HEPA급 여과 필요"

arXiv에 공개된 연구가 70kg 성인 우주비행사가 18개월간 화성 표면 임무를 수행할 경우를 가정해 화성 표토(레골리스) 노출의 건강 위해성을 경구 섭취·흡입·피부 접촉 세 가지 경로에 걸쳐 정량 분석했다. 여과 효율 0%, 25%, 50%, 95% 네 가지 시나리오를 적용한 결과, 크롬(Cr)과 코발트(Co)가 가장 심각한 비발암 위해 요소로 50% 여과에서도 규제 기준(위해지수 HI > 1)을 초과했으며, 크롬을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낮추려면 최소 92%의 표토 여과 효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니켈(Ni)은 95% 미만의 모든 여과 수준에서 발암 위험 허용 기준(10⁻⁶)을 넘었고, 여과하지 않은 조건에서 HI = 1을 초과한 원소는 크롬과 코발트뿐이었으나 철(Fe)·니켈·망간(Mn)도 우려 수준에 근접했다. 연구진은 단기 및 장기 노출 관리를 위해 최소 95% HEPA급 여과와 능동적 화학 흡착을 결합해야 한다고 결론지으며, 이 결과가 거주모듈 공기질 기준과 선외활동(EVA) 우주복 사양 수립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EP (행성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