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News

#EMSG

2건의 기사

U.S. Navy Hospital Corpsman 3rd Class Cheyenne Farmer, currently assigned to 3rd Battalion, 12th Marine Littoral Regiment, 3rd Marine Division, and a native of Cincinnati, Ohio, poses for a photo in f
천문·천체물리

에너지-운동량 제곱 중력 이론으로 본 전하를 띤 쿼크별: 태양질량 3배 구조 가능성 제시

연구진은 에너지-운동량 제곱 중력(EMSG) 이론에서 섭동적 QCD 보정과 색초전도성, 유한한 기묘쿼크 질량 효과를 반영한 통합 상호작용 쿼크 물질 상태방정식을 적용해 전하를 띤 쿼크별의 평형 구조를 분석했다. 수정된 톨먼-오펜하이머-볼코프 방정식을 푼 결과, 전하가 있으면 중성 상태보다 최대 질량과 반지름이 크게 늘어나며, 강한 음의 결합과 큰 상호작용 세기에서는 질량이 태양질량의 약 3배, 밀집도 비율은 0.34 수준에 이르러 GW190814의 동반 천체 질량 범위에 들어간다. 또한 전하가 있으면 최대 질량에서의 중심 밀도가 약 10~15% 낮아지면서도 인과율 조건은 그대로 충족된다. 연구진은 PSR J1614-2230, J0348+0432, J0740+6620, J0952-0607 및 최근 NICER 반지름 측정 결과와 비교해 넓은 매개변수 영역에서 현재의 천체물리학적 관측 제약과 부합한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천문·천체물리

머신러닝으로 중성자별에서 '에너지-운동량 제곱 중력' 흔적 찾는다

일반상대성이론(GR)에서 벗어난 강한 중력장 이론을 검증하기 위해, 연구진은 에너지-운동량 제곱 중력(EMSG)이 중성자별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지도학습 머신러닝으로 분석했다. 약 10^4개의 핵물질 상태방정식(EOS)에 대해 수정된 톨먼-오펜하이머-볼코프 방정식을 풀어 결합상수 α={-5.01, -2.50, 0, +2.50, +5.01}×10^-38 erg^-1 cm^3 조건에서 중력질량 M, 반지름 R, 무차원 조석변형률 Λ, 기본 f-모드 진동수를 계산했다. 랜덤 포레스트(RF) 분류기가 약 99.85%의 정확도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였고 정밀도·재현율·F1 점수 모두 99.8%를 넘었으며, K-최근접이웃(KNN)도 99% 이상의 정확도를 기록했다. 연구진은 관측 제약을 적용한 뒤에도 중성자별 관측량에 EMSG의 뚜렷한 흔적이 남아, 머신러닝을 활용한 중성자별 관측이 수정 중력 이론을 검증하는 유망한 보완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