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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PE

4건의 기사

iss055e024025 (4/15/2018) - View of a radiator pane, solar array and the Alpha Magnetic Spectrometer - 02 (AMS-02) as seen by the External High Definition Camera (EHDC1). Also visible are Neutron Star
천문·천체물리

GeV부터 최고에너지까지: 우주선 스펙트럼·질량조성 통합 모델 'Global Spline Fit' 공개

우주선(cosmic ray)의 에너지 스펙트럼과 질량 조성은 개별 원소를 분해하는 우주·기구 탑재 검출기와 10^11 GeV 이상까지 도달하지만 넓은 질량군만 구분하는 지상 공기샤워 관측소로 나뉘어 측정돼 왔는데, Global Spline Fit(GSF)은 이 둘을 결합해 수소부터 니켈까지 모든 원소의 플럭스를 자기일관적으로 기술하는 데이터 기반 모델이다. 4개 주요 질량군의 플럭스를 3차 기저 스플라인으로 매개변수화하고 참여 실험들의 에너지 스케일 오프셋을 각자 제시한 계통오차 범위 안에서 교차보정했으며, AMS-02·CALET·DAMPE의 원소별 스펙트럼, LHAASO의 무릎 영역 측정, 피에르 오제 관측소의 형광 기반 조성 자료 등 약 1,000개 데이터 점을 χ²/ndf≈1.3(데이터셋 간 국소적 불일치를 가중치 조정하면 0.83)으로 기술했다. 연구진은 이를 두고 에너지 스케일만 정렬하면 기존 우주선 관측 자료 전체가 서로 일관됨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또한 함께 제공하는 우주선 핵자 플럭스는 널리 쓰이던 매개변수화와 에너지 4자릿수 구간에 걸쳐 20~50% 차이를 보이며, 이는 남은 모델 불확실성을 여러 배 웃도는 수준으로 대기 중성미자·뮤온 플럭스 예측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STS077-364-037 (19-29 May 1996) --- Astronaut John H. Casper, mission commander, mans the commander?s station during rendezvous operations.  During the flight, the six-member crew was involved in depl
천문·천체물리

DAMPE에서 LHAASO까지: 은하 우주선의 강성 스케일과 조성 변화

DAMPE와 LHAASO의 최근 우주선(cosmic ray) 관측 결과를 정리한 논평 논문이 arXiv에 게재됐다. DAMPE 관측에서는 여러 1차 원자핵이 비슷한 자기 강성(rigidity)에서 스펙트럼이 완만해지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DAMPE와 LHAASO의 양성자·헬륨 데이터를 합치면 더 높은 에너지 영역에서 한층 복잡한 변화가 확인된다. 논문은 이러한 스펙트럼 특징과 조성 변화를 비교해 은하 우주선의 기원과 은하 내 전파 과정에 대해 논의한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천문·천체물리

우주선(cosmic-ray) 데이터베이스 CRDB v4.2 공개

2013년부터 우주선(cosmic-ray) 데이터와 메타데이터를 제공해온 CRDB가 새 버전 v4.2를 공개했다. 최근 3년간 발표된 AMS-02, CALET, DAMPE, LHAASO 등의 데이터와 시계열, 이전 릴리스에서 누락된 데이터셋, 동료평가를 거친 초고에너지 우주선 데이터가 모두 포함됐다. 60개 이상의 실험·논문 결과를 반영해 신규 데이터 포인트 4,534개와 시계열 데이터 포인트 131,624개가 추가됐으며, 웹 인터페이스 또는 pip으로 설치 가능한 CRDB 파이썬 라이브러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jsc2021e042553 (8/31/2021) --- Collision experiments conducted during Granular Damping Part I by ESA astronaut Alexander Gerst during increment 56 in 2018. The Granular Damping (ESA-EPO-Granular Dampi
천문·천체물리

우주선(cosmic ray) 원소별 스펙트럼 분석: 은하 기원 두 성분과 무릎 이후 곧바로 이어지는 외부은하 성분

arXiv에 공개된 논문은 100×Z GeV에서 10³×Z PeV 영역의 원소별 우주선 에너지 스펙트럼에 두 개의 '무릎'(E_k1 ≈ 15×Z TeV, E_k2 ≈ 3×Z PeV)과 세 개의 '발목'(E_a1 ≈ 500×Z GeV, 양성자의 경우 E_a2-p ≈ 150 TeV, E_a3-p ≈ 50 PeV)이 나타난다고 정리했다. E_a1은 원자핵별로 강직도(rigidity)에 의존하지만 E_a2는 그렇지 않아 헬륨의 E_a2-He는 약 1 PeV로 나타난다. 연구진은 DAMPE와 LHAASO, 그리고 IceTop 등 실험의 정밀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원소별 스펙트럼이 세 성분의 합으로 잘 설명된다고 밝혔다. 세 성분은 TeV 무릎 이후 사라지는 저에너지 은하 성분, PeV 무릎을 포함하는 고에너지 은하 성분, 그리고 외부은하 성분이며, 10 PeV~1 EeV 구간에 은하 우주선의 추가 세 번째 성분을 도입할 필요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