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LM 에이전트로 해석 가능한 대리모델 탐색: 중력파 파형에 적용
연구진은 시뮬레이션 데이터에서 해석 가능한 해석적 대리모델(surrogate)을 구성하는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워크플로 'GWAgent'를 제시하고, 이심률을 가진 쌍성 블랙홀 병합의 중력파 파형을 대상으로 시연했다. 물리 기반 도메인 가설(ansatz)을 에이전트에 제공했을 때 정확도가 크게 향상됐으며, 최종 대리모델은 어드밴스드 라이고(Advanced LIGO) 기준 중앙값 부정합(mismatch) 6.9×10^-4와 약 8.4배의 파형 계산 속도 향상을 달성해 기호 회귀 및 기존 머신러닝 기준선을 능가했다고 밝혔다. 천체물리 응용으로는 GW200129의 이심률을 분석해 e(20Hz) = 0.099 (+0.063/-0.044)로 추정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