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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U 18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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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paceX Falcon 9 rocket launches with NASA’s Imaging X-ray Polarimetry Explorer (IXPE) spacecraft onboard from Launch Complex 39A, Thursday, Dec. 9, 2021, at NASA’s Kennedy Space Center in Florida. T
천문·천체물리

IXPE, 식(蝕) 현상 보이는 강착원반 코로나 천체 4U 1822-37 첫 X선 편광 관측

IXPE·XMM-뉴턴(XMM-Newton)·NuSTAR·스위프트(Swift) 공동 관측으로 강착원반 코로나(ADC) 천체 4U 1822-37에 대한 첫 X선 분광편광 연구가 수행됐다. 2-8 keV 대역에서 편광도(PD)는 7.9±0.6%, 편광각(PA)은 -24°±2°로 측정됐으며, 편광도는 에너지에 따라 증가한 반면 편광각은 거의 일정하게 유지됐다. 식(eclipse) 기간에는 편광도가 5.5±1.7%로 낮아졌고 편광각의 유의미한 변화는 없었는데, 이는 동반성이 코로나에서 편광 효율이 가장 높은 영역을 가리는 것과 부합한다. 관측된 0.1-100 keV 광도는 약 6.1×10^36 erg/s로 궤도 진화로부터 예상되는 고유 광도보다 훨씬 낮아, 확장된 광학적으로 얇은 코로나가 고유 복사의 일부만 시선 방향으로 산란시킨다는 기하 구조를 뒷받침한다. 연구진은 이 천체가 극단적인 고경사각의 산란 지배 상태로 관측되고 있다고 결론지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A SpaceX Falcon 9 rocket carrying NASA’s Imaging X-ray Polarimetry Explorer (IXPE) spacecraft is seen on the launch pad at Launch Complex 39A, Wednesday, Dec. 8, 2021, at NASA’s Kennedy Space Center i
천문·천체물리

IXPE, 강착원반 코로나 천체 4U 1822-37의 첫 X선 편광 관측 결과 공개

IXPE가 전형적인 강착원반 코로나(ADC) 천체인 4U 1822-37을 궤도 주기 44회에 걸쳐 처음으로 X선 편광 관측하고, Swift-XRT 동시 관측 자료를 함께 분석했다. 편광도(PD)는 일반적인 저질량 X선 쌍성보다 높았으며 2~5keV에서 5.6±0.8%, 5~8keV에서 11.6±1.7%로 3σ 이상의 유의미한 에너지 의존성을 보였다. 궤도 위상별 분석에서는 동반성 식(蝕) 동안 2~5keV 편광도가 0과 일치하는 수준까지 떨어진 반면, 5~8keV에서는 21.3±6.1%까지 상승하는 경향과 식 이전 30° 편광각 회전이 나타났다. 또한 중성 흡수가 증가하면서 편광각이 사흘 시간 규모로 40° 회전했다. 연구진은 2~8keV 대역의 연·경 X선 방출이 서로 다른 공간 분포를 가진 영역에서 나오며, 높은 편광도는 산란 기여를, 편광각 회전은 벌지나 덩어리 구조에 의한 산란 기하의 비대칭성을 시사한다고 해석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