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osNews

#하이브리드별

2건의 기사

Inside the Space Station Processing Facility high bay at NASA's Kennedy Space Center in Florida, the Neutron star Interior Composition Explorer, or NICER, payload is secured inside a protective contai
천문·천체물리

연성(soft) 대 강성(stiff) 상태방정식이 하이브리드별에 미치는 영향

핵물리·천체물리 제약을 적용해 핵자 물질의 강성(stiffness)이 밀집성(compact star)의 성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다. 연구진은 핵 상태방정식에 대해 연성·강성 두 가지 대표 모형을 사용하고, 쿼크 핵을 가진 하이브리드별에는 매개변수화된 1차 상전이와 선형 쿼크물질 상태방정식을 결합해 적용했다. 그 결과 상전이가 GW170817과 NICER 관측 사이의 긴장을 완화한다는 점을 보였으며, 핵 강성이 GW170817 쌍성계의 성질을 이해하는 데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제시했다. 또한 GW170817의 파형은 낮은 밀도에서 강성 쿼크물질이 출현하는 하이브리드별 쌍성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는 기존 결론을 재확인했으며, 이는 쿼키오닉(quarkyonic) 크로스오버로 해석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천문·천체물리

수정된 폴랴코프-남부-요나라시니오 모형으로 본 무거운 저온 하이브리드별

연구진은 폴랴코프 퍼텐셜이 쿼크 화학 퍼텐셜에 명시적으로 의존하도록 수정한 mPNJL 모형을 제안해, 절대영도에서도 유한한 값을 유지하며 차가운 고밀도 물질의 가둠-비가둠 전이를 기술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쿼크 부문을 맥스웰 구성으로 강입자 상태방정식과 결합하면, 모형 변수에 따라 강입자 물질에서 가둠 쿼크 물질을 거쳐 비가둠 쿼크 물질로 가는 두 번의 상전이가 나타나거나 한 번의 전이만 나타난다. 안정적인 쿼크 핵을 얻으려면 척력적 벡터 상호작용이 필수적이며, 저밀도에서 충분히 단단한 강입자 상태방정식을 쓰면 하이브리드별의 최대 질량이 태양질량의 2배($2M_\odot$)를 넘을 수 있다. 최대 질량 배열의 중심부에서는 음속이 유한한 중입자 밀도에서 변화를 보이며, 가둠 핵을 가진 별의 경우 $c_s^2$가 점근적 등각값인 1/3에서 벗어나지만 인과율과 열역학적 안정성과는 완전히 일치한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