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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풍

2건의 기사

M81 & M82 - Bode's and Cigar Galaxies

96 x 300s subs for 8 hours of total exposure
천문·천체물리

은하 시뮬레이션의 별 형성·은하풍 해상도 수렴성 개선 기법 제시

연구진은 M82와 유사한 저질량 폭발적 항성생성(스타버스트) 은하를 4, 8, 16, 32pc 해상도로 3차원 유체역학 시뮬레이션하고, 해상도 의존성을 줄이는 최적화된 준격자(sub-grid) 모형을 개발했다. 별 형성에는 거대분자운의 전형적 크기에 해당하는 약 20pc 물리 규모의 제어 부피를 적용했고, 초신성 피드백은 주입 부피를 초신성 잔해의 물리적 냉각 반경(R_cool)에 고정하고 해상도에 따라 열에너지와 운동에너지 분배를 조정했다. 그 결과 4~32pc 구간에서 총 생성 항성질량과 운동에너지의 변동은 약 20%로, 저온 상(cool-phase) 질량 유출률과 적분 X선 광도의 상대오차는 약 40% 이하로 줄었다. 다만 따뜻한 상과 뜨거운 상의 유출은 각각 약 50%, 약 75%로 수렴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arXiv astro-ph.GA (은하)

Every 27 years, a bright star called Epsilon Aurigae fades over period of two years, then brightens back up again. A companion is known to be surrounded by a dusty disk, as illustrated in this artist
천문·천체물리

같은 은하, 다른 CGM: 은하풍의 금속 함량이 은하 주변 물질과 바리온 순환을 좌우한다

연구진은 아우리가(Auriga) 시뮬레이션 세트를 이용해 우리은하 질량의 헤일로를 다룬 5개의 우주론적 자기유체역학 시뮬레이션에서 항성 피드백이 만드는 은하풍의 금속 함량과 에너지 로딩을 변화시키는 통제 실험을 수행했다. 다섯 개 시뮬레이션은 z=0에서 항성질량과 형태가 약 10% 이내로 거의 같지만, 금속이 별·기체 원반·은하주변물질(CGM)·은하간물질 중 어디에 어떻게 분포하는지는 크게 달랐으며, 두 극단 모델 사이에서는 원반면 위 |z| ≳ 30 kpc 높이의 기체 금속함량 중앙값이 10배가량 차이를 보였다. 금속 함량은 헤일로 기체의 냉각 효율에 영향을 주어 CGM의 저온 기체 비율과 은하로의 강착률을 조절했다. |z| ≲ 15 kpc의 중·고속도 구름 흡수선 관측으로 얻은 우리은하 헤일로 기체 금속함량 제약과는 대체로 일치하지만 방법 차이로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으며, 연구진은 항성 함량과 형태가 거의 같은 은하도 CGM은 크게 다를 수 있다는 점이 피드백 물리를 제약하는 유망한 수단이 된다고 밝혔다.

arXiv astro-ph.GA (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