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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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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천문현상

밀리미터파 천문관측 품질 향상 위해 라이다로 대기 수증기 실시간 감시 제안

지상 밀리미터파 천문관측은 지구 대기 중 불균일한 수증기 복사로 강한 오염을 받으며, 칠레 아타카마 고원처럼 고도가 높고 건조한 곳에서도 관측 효율과 데이터 품질이 떨어진다. 연구진은 망원경과 같은 방향을 지향하는 전용 라만 라이다(Raman lidar) 시스템으로 대기 수증기를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수치 시뮬레이션과 개념 증명 관측을 통해 대기 라이다 데이터를 함께 활용하면 천문 데이터셋의 품질을 상당히 개선할 수 있음을 보였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

A Perfect Storm of Turbulent Gases in the Omega/Swan Nebula (M17) Caption Resembling the fury of a raging sea, this image actually shows a bubbly ocean of glowing hydrogen gas and small amounts of oth
천문·천체물리

CCAT 관측소 프라임캠(Prime-Cam), 2026년 말 FYST 망원경 통합 예정

칠레 아타카마 사막 세로 차이난토르 해발 5,600m에 건설 중인 CCAT 관측소의 구경 6m 프레드 영 서브밀리미터 망원경(FYST)에 탑재될 1세대 관측기기 프라임캠(Prime-Cam)의 설계와 현황이 공개됐다. 프라임캠은 1.4~0.3mm(220~850GHz) 대역에서 기존 시설보다 10배 이상 빠른 매핑 속도를 목표로 하며, 완전히 구성되면 7개의 독립 최적화 모듈에 10만 개가 넘는 운동 인덕턴스 검출기(KID)를 배치한다. 연구진은 빅뱅 우주론부터 은하 진화와 별 형성까지의 과학 목표를 제시했으며, 프라임캠은 2026년 말 FYST에 통합된 뒤 280GHz·350GHz 모듈로 1년간 초기 과학 관측을 수행할 예정이다.

arXiv astro-ph.IM (관측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