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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 크라카타우

4건의 기사

Astronaut in spacesuit hitchhiking on a rural road holding a cardboard Earth sign, symbolizing travel and adventure.
위성·지구관측

ESA 어스케어(EarthCARE),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출 기둥 관측해 항공 안전 지원

몇 주 전 아낙 크라카타우(Anak Krakatau) 화산이 분출했을 때, 상공을 지나던 유럽우주국(ESA)의 어스케어(EarthCARE) 위성이 화산 분출 기둥 내 여러 구성 성분의 수직 분포를 관측했다. 구름과 에어로졸이 지구 기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개발된 이 위성은 이번 관측으로 항공 안전을 뒷받침하는 정보를 제공했으며, 화산 분출이 기후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새로운 단서도 함께 제시했다.

ESA

Leanne Presley, Operational Land Imager-2 (OLI-2) program manager at Ball Aerospace, left, speaks with acting NASA Deputy Administrator Lesa Roe, center, and acting NASA Administrator Robert Lightfoot
위성·지구관측

NASA 랜드샛 8호,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 포착

NASA가 2026년 9월 5일 랜드샛 8호(Landsat 8)의 OLI(Operational Land Imager)로 촬영한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의 화산재·가스 분출 이미지를 공개했다.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에 위치한 이 소형 화산은 평소 비교적 약한 활동을 보이지만, 2026년 9월 초에는 24시간 넘게 이어진 분화로 가스와 화산재가 대기 높이 치솟았다. 이로 인해 수천 편의 항공편이 차질을 빚었고 수도 자카르타를 포함한 일부 지역의 대기질이 악화됐다.

NASA

Artist illustration of the X-59 in flight over land (with cities and rural areas below). Satellite image from USGS/NASA Landsat.
위성·지구관측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 랜드샛 8호가 우주에서 포착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와 자바 사이 군도에 위치한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2026년 9월 4일(현지시각) 화산재와 용암을 분출하기 시작했으며, 25시간 동안 이어진 분화로 항공편 결항과 휴교, 조업 중단이 발생하고 자카르타와 람풍주까지 화산재가 확산됐다. NASA와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공동 운용하는 랜드샛 8호(Landsat 8) 위성은 9월 5일 화산 가스가 대기로 솟구치는 흰색 연기 기둥을 궤도에서 촬영했는데, 이 흰색 기둥은 주로 수증기와 이산화탄소, 이산화황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며 주변의 갈색 구름은 화산재와 파편으로 구성된다. 아낙 크라카타우는 태평양을 약 25,000마일(40,000km) 둘러싸며 750개 이상의 화산을 포함하는 '불의 고리'에 속해 있고, 인도네시아에만 500개의 화산 중 127개가 활화산이다. 이 화산은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화산 사건 중 하나로 꼽히는 1883년 크라카타우 분화로 형성된 칼데라에서 1927년 바다 위로 솟아오른 것으로, 이름은 인도네시아어로 '크라카타우의 아이'를 뜻한다.

Space.com

A satellite dish sits amidst fields
위성·지구관측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 8개 공항 폐쇄·약 3,000편 결항

2026년 9월 초 인도네시아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에서 24시간 넘게 이어진 분화가 발생해 화산가스와 화산재가 대기 높이 치솟았고, 자카르타를 비롯한 일부 지역의 대기질이 나빠졌다. 인도네시아 기상청에 따르면 9월 6일까지 화산재는 화산 동쪽으로 최고 6,000m(20,000피트), 서쪽으로 15,000m(50,000피트) 고도까지 도달했으며, 자바와 수마트라의 공항 8곳이 일시 폐쇄되고 약 3,000편의 항공편이 차질을 빚었다. NASA-USGS 랜드샛 8호(Landsat 8)의 OLI와 수오미 NPP(Suomi NPP) 위성의 VIIRS가 9월 5일 분화 장면과 넓은 지역으로 퍼지는 화산 물질을 포착했다. 폭발적 분화는 9월 6일 잦아들어 간헐적인 스트롬볼리식 분화로 돌아갔고, 공항들은 9월 8일까지 운영을 재개했으나 화산은 7월 초부터 유지된 두 번째로 높은 경보 단계에 머물러 있다.

N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