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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넬-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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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지구관측

센티넬-3C, 발사 2주 만에 첫 지구 관측 영상 전송

코페르니쿠스 센티넬-3C(Copernicus Sentinel-3C) 위성이 발사 2주 만에 주요 탑재체 2기로부터 첫 영상과 측정값을 보내왔다. ESA는 이를 위성이 정상 작동 중임을 확인하는 주요 이정표로, 지구의 해양·지상·빙권·대기 상태 감시 임무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밝혔다.

ESA

STS085-351-005 (7 - 19 August 1997) --- Payload specialist Bjarni Tryggvason of the Canadian Space Agency (CSA) shows off the Microgravity Vibration Isolation Mount (MIM) fluid disk.  One of five flui
위성·지구관측

유럽 지구관측 위성 FLEX·센티넬-3C, 베가C 로켓으로 15일 발사

유럽우주국(ESA)의 FLEX 위성과 코페르니쿠스 센티넬-3C 위성이 프랑스령 기아나 쿠루의 유럽 우주센터에서 베가C(Vega C) 로켓에 실려 한국시각 9월 15일 오전 10시 21분(현지시각 9월 14일 오후 10시 21분) 발사될 예정이다. 875파운드(397kg)의 FLEX는 식물의 형광을 탐지해 광합성 활동을 지도화하는 임무로, ESA는 현재 이를 수행할 수 있는 위성이 없다고 밝혔다. 2,520파운드(약 1,143kg)의 센티넬-3C는 유럽연합 코페르니쿠스 프로그램의 일부로, 2016년과 2018년에 각각 발사돼 아직 운용 중인 센티넬-3A·3B의 뒤를 이어 바다·육지·얼음·대기를 관측한다. 두 위성 모두 고도 약 820km(509마일)에 투입되며, 계획대로면 발사 116분 뒤 분리를 마친다. 2022년 7월 데뷔한 높이 115피트(35m)의 베가C는 지금까지 7차례 비행해 6차례 성공했으며, 이번 발사는 운용사가 아리안스페이스에서 이탈리아 아비오(Avio)로 넘어간 뒤 두 번째다.

Space.com

CAPE CANAVERAL, Fla. –– A variety of alternative fuel vehicles are driven around NASA's Kennedy Space Center in Florida  in an effort to reduce gasoline consumption and conserve energy. These include
위성·지구관측

ESA FLEX·코페르니쿠스 센티넬-3C, 베가-C 로켓으로 9월 15일 동반 발사

유럽우주국(ESA)의 FLEX 위성과 코페르니쿠스 센티넬-3C(Sentinel-3C) 위성이 9월 15일 오전 10시 21분(KST, 현지시각 9월 15일 03시 21분 CEST / 9월 14일 22시 21분 현지시각)에 베가-C(Vega-C) 로켓으로 함께 발사될 예정이다. 발사는 프랑스령 기아나의 유럽 우주센터에서 VV30 임무로 진행되며, 중계는 02시 50분 CEST부터 시작된다.

E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