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성·지구관측
우주에서 본 지구: 태풍 수리개(Surigae)
유럽우주국(ESA)이 코페르니쿠스 센티넬-1(Copernicus Sentinel-1) 위성의 레이더 관측으로 촬영한 편광 위색(false-colour) 영상을 공개했다. 태풍 수리개가 지나가는 동안 구름 아래 해수면 상태가 드러나, 강한 바람의 영향을 보여준다.
E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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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ESA)이 코페르니쿠스 센티넬-1(Copernicus Sentinel-1) 위성의 레이더 관측으로 촬영한 편광 위색(false-colour) 영상을 공개했다. 태풍 수리개가 지나가는 동안 구름 아래 해수면 상태가 드러나, 강한 바람의 영향을 보여준다.
ESA

유럽 코페르니쿠스 센티넬-1(Copernicus Sentinel-1) 위성이 그린란드 북서부 페테르만 빙하에서 부빙설(浮氷舌) 76제곱킬로미터가 떨어져 나가는 변화를 포착했다. 이 분리는 2026년 8월 4일(현지시각) 발생했으며, 해당 빙하로서는 2012년 이후 최대 규모의 부빙 손실이자 2020년 이후 북극에서 가장 큰 붕락(calving) 사건이다.
E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