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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변광성

3건의 기사

The shipping container with NASA's Transiting Exoplanet Survey Satellite (TESS) arrives inside the Payload Hazardous Servicing Facility at the agency's Kennedy Space Center in Florida. Inside the PHSF
천문·천체물리

TESS 관측 기반 COPAS 서베이, 공전주기 83분 미만 초단주기 강착 쌍성 11개 확인

TESS로 강착 백색왜성 쌍성의 폭발(outburst)을 탐지하는 고빈도 측광 서베이 COPAS가 첫 결과를 발표했다. TESS 사이클 6·7에서 관측된 격변변광성(CV) 후보 2,054개 가운데 주기 83분 미만인 11개 천체(AM CVn형 7개, CV 4개)를 식별했으며, 이 중 6개는 주기가 처음으로 측정됐다. 제미니(Gemini) 분광 관측으로 ZTF18aaxuusk와 ASASSN-21eo는 AM CVn으로, Gaia21akb는 CV로 확인됐고, 지상 관측을 더해 AM CVn인 ASASSN-21in과 ZTF18aaxuusk의 초대폭발 재발 주기는 약 1년, 단주기 CV인 ASASSN-18rd와 ASASSN-15ev는 1.8~2.0년으로 측정됐다. ASASSN-19ct의 질량비는 q = 0.05 ± 0.02로, 고도로 진화한 저질량 동반성과 부합한다. 전체 표본 중 초밀집 천체의 비율은 0.54%로 낮지만, 연구진은 5개 천체가 AM CVn으로 재분류된 점을 들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Technicians dressed in clean room suits move NASA's Transiting Exoplanet Survey Satellite (TESS) on a test stand inside the Payload Hazardous Servicing Facility (PHSF) at the agency's Kennedy Space Ce
천문·천체물리

열적으로 안정한 강착원반의 역학적 붕괴 포착 — 신성형 변광성 MASTER OT J072703.91-631952.8

연구진은 VY Scl형 신성형(nova-like) 천체 MASTER OT J072703.91-631952.8의 감광 시기에 TESS가 우연히 포착한 자료에서, 열적으로 안정한 강착원반이 역학적으로 붕괴하는 관측 증거를 보고했다. 이 붕괴는 궤도 진동수 쪽으로 진화하는 이례적인 음의 슈퍼험프의 출현으로 추적됐으며, 동시에 45일에 걸친 매우 대칭적인 광도곡선을 보이는 특이 폭발 현상이 나타났다. 연구진은 폭발이 질량 전달 증가를, 원반 붕괴가 감소를 각각 시사한다는 점에서 두 현상의 동시 발생을 기존의 질량 전달 변동 패러다임으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약 700일에 걸친 원반의 형태 변화는 원형 원반에서 이심 원반으로, 이어 기울어진 상태를 거쳐 최소 원반 구조로 이행했음을 보여주며, 이는 열적으로 안정한 강착원반에서 작동하는 새로운 역학 기반 순환 과정의 증거로 제시됐다.

arXiv astro-ph.HE (고에너지)

Great Magellanic Cloud, the third closest neighbor galaxy to our home, the Milky Way. Taken from my backyard using a Rokinon 135mm F2 lens and a Canon EOS R camera. Approximately 40 minutes of stacked
천문·천체물리

정체불명의 '장주기 전파 과도현상', 격변변광성에서 나온다는 연구 결과

장주기 전파 과도현상(Long-period Radio Transients)은 반복적인 전파·X선 신호를 내는 천체로, 편광되고 결맞은 신호라는 점에서 펄서와 일부 유사하지만 그 정체를 두고 논쟁이 이어져 왔다. 새로운 연구는 이 가운데 최소 한 개가 백색왜성과 적색왜성이 가까이 공전하는 쌍성인 격변변광성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Universe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