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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원 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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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ainbow frames the Stratospheric Observatory for Infrared Astronomy 747SP during its first Southern Hemisphere deployment in Christchurch, New Zealand, in July 2013.
천문·천체물리

전파-원적외선 상관관계로 본 심우주 전파원 계수와 별 형성률 역사의 불일치

MeerKAT의 심층 전파원 계수 관측이 적색편이 1≲z≲2 구간에서 전파 기반 별 형성률 밀도(SFRD) 역사와 UV/적외선 측정값 사이의 불일치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는 별 형성 은하 계수 S²n(S) 정점인 약 30μJy 부근에서 순수 광도 진화(PLE)와 광도·밀도 복합 진화(LADE) 모두에서 예측값과 측정값이 3σ 이상 어긋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열적 전파 성분 비율 변화만으로 설명하는 전파 광도 기반 q_FIR(z) 매개변수화를 도입했고, 이는 비진화 또는 감소하는 q_FIR(z)보다 관측된 항성질량 의존 q_FIR(z)와 더 잘 일치했다. 다만 전파원 계수와 관측된 SFRD의 정합성 측면에서는 고정 전파 광도에서 감소하는 q_FIR(z)가 더 나은 일치를 보였으며, 우주선(cosmic ray) 손실로 q_FIR(z)가 무너지는 경우에는 최대 σ_q≈0.3 dex의 고유 산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arXiv astro-ph.GA (은하)